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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RI

나에게 요가란 거울입니다.

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,

내가 원하던 데로 됐을 때,

나의 욕심이 지나칠 때, 내가 나태해졌을 때,

좋은 때이던 나쁠 때이던 그 때를 놓치지 않고

진짜 나를 보여주었습니다.


그런 나를 마주했을 때의 기분은 매우 부끄러운 때가 많지만

부끄러움을 딛고 진짜 나를 인정했을 때야 말로

'나'라는 존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고

생각하기에 요가를 통해 깊게 숨겨져 있는

진짜 나를 찾고 싶습니다.


그러다 보면 늘 나쁠 수 없듯 부끄러운 나도 만나겠지만

보석같이 빛나는 나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.

CLASS STYLE

 - 하타

 - 인요가

 - 인&양 플로우